



KCED는 진정한 성장이 사람·문화·산업의 만남에서 시작된다고 믿습니다. 우리의 이름은 한국어 '고리(Kori)' — 잇는다 — 에서 왔습니다. 사람과 기업, 문화를 잇고, 산업의 성장을 견인하며, 지속 가능한 영향을 남기는 플랫폼입니다.
한미 양국의 사람·기업·문화를 잇는 '고리'로서, 성장과 발전을 위한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갑니다.
문화의 연결이 경제 성장을 이끌고, 기업과 정부가 협력하며, 중소기업이 글로벌 무대에서 도약하는 환경을 만듭니다.
KCED(Korean Culture & Economic Development LLC)는 한국 기업·문화·혁신을 미국 시장과 연결하는 전략형 진출 플랫폼입니다. 글로벌 제약사 상위 10개 중 8개의 본사가 있는 뉴저지를 거점으로, 상업·문화·미디어의 교차점에서 활동합니다.
미국에 진입하는 한국 기업의 첫 번째 컨택 채널로서 시장 진입 전략, 기관 소개, 규제 대응, 문화적 포지셔닝을 통합 지원합니다. 26년간 뉴저지 주·시 정부, 한국 외교·정책 채널, 미국 헬스케어·혁신 생태계와 쌓아온 신뢰 위에 있습니다.
한국 바이오·헬스테크·AI 기업을 미국 투자자·기관·상업화 채널과 연결합니다. 대표 프로그램: Liberty Science Center의 Korean Bio Summit.
한국의 존재감을 미국 시민 사회의 영구적 일부로 자리매김시키는 기관급 문화 행사. 대표 프로그램: Jersey City Chuseok Festival.
미국 규제 시스템·비즈니스 설립 인프라·현지 시장 정보로 한국 중소기업을 지원합니다.
한국 바이오 · 헬스케어 · 의료기기 · 진단 · 디지털헬스 · FemTech 기업의 미국 시장 진입을 담당합니다. 프로그램·범위·가격은 Gateway 사이트에 전부 공개되어 있습니다.
KCED Gateway 바로가기 →
Choose New Jersey와 공동 개최하는 KCED 대표 행사(Liberty Science Center). 제2회 서밋(2026년 10월 27–29일)은 FemTech 트랙 — 한국 여성건강 혁신 기업 4개사를 뉴저지 임상 기관과 연결합니다. 2025년 첫 회에서 약 $12M 규모의 투자·시장 진출 활동이 오간 것으로 집계됩니다.

뉴욕 메트로 경제에 진입하는 해외 기업·자본을 위한 KCED 인텔리전스 플랫폼 — 16개 구역을 3단계로 매핑, 월간 브리프, 직접 시장 진출 채널.
플랫폼 열기운영 주체 KCED Foundation — 뉴저지 비영리법인
저지시티시 및 커뮤니티 단체와 함께 수행하는 문화·공공 사업입니다. 저지시티 추석 페스티벌, 공공 프로그램, 한국 문화와 뉴저지를 잇는 파트너십을 다룹니다.
KCED Foundation 바로가기 →저지시티 최초의 공식 한국 추석 행사가 돌아옵니다 — 한복쇼, 취타대, K-푸드 마켓, 공로상 시상이 시청에서. 벤더·스폰서·VIP 티켓 참여 가능.

미디어·커뮤니티·기관 연결 분야에서 26년 이상의 리더십을 쌓아온 한인 미디어 경영인이자 한미 경제 전략가입니다.
KCED 창립자 겸 CEO로서 한국 기업·문화 이니셔티브·혁신 리더를 미국의 공공·민간 생태계와 연결합니다. Jersey City Chuseok Festival, Liberty Science Center Korean Bio Summit, 1,400건 이상의 인터뷰를 이끌어왔습니다.
정부·의료·연구·산업계의 주요 기관과 함께합니다.
규제 변화, 인센티브 프로그램, 임상 파트너십 동향, 미국 동부에 진입하는 한국 기업 소식 — 월 1회 이메일로. 무료입니다.